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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4 23:15 2,202회 0건
제 9화 공빈과 허준의 씹질

인빈으로 인해 선조의 총애를 잃은 공빈은 슬픔과 외로움으로 지내고 있었다.
그 때 공빈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위로해 주던 사람이 바로 허준이였다.. 허준은 이미 자신과 선조와의 정사를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던가... 이런 의미에서 공빈은 허준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공빈에게 필요한 것은 남자와의 잠자리였다. 어린나이에 왕비가 되어 몇년간의 짧은 기간동안 선조의 총애를 받아 남자를 알게 되었지만, 한창 성욕이 왕성할 나이가 되어서는 선조의 총애를 인빈에게 빼앗기지 않았던가. 공빈은 매일밤 쓸쓸히 비어있는 옆자리를 쳐다보며 고통의 나닐을 보내었다.
그러던 중 공빈은 허약해지고 자신의 죽음을 얘감하게 되었다. 죽기 전에 공빈은 왕자들과 산에 있는 절을 방문하러 갔는데 궁의인 허준이 공빈을 따라 가게된 것이다.
절간의 밤이 깊어 공빈은 허준을 불렀다.
달빛의 비췬 공빈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나라에서 제일 아름답고 학식이높은 여자만이 될수 있는 왕비의 자리에 오른 그녀가 아니던가...
이전 선조와 공빈의 정사에서 이미 허준은 공빈의 보지를 보고 그녀의 음탕한 모습을 보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녀를 볼때마다 허준의 마음속에는 공빈의 음탕한 모습이 겹쳐보여 자지가 커지곤 했었다.
허준과 마주 앉은 공빈은 입을 열기 시작했다..
"허의원....내가 얼마나 살것 같소?"
"공빈마마... 힘을 내셔야 하옵니다. 소인 성심을 다해 보필하겠사옵니다.."
"고맙소.... 그런데 허의원....내 죽기전에 한가지 청이 있소"
"무엇이옵니까?...마마"
"내 비록 허울 좋은 왕비의 자리에 있으나 여자로써의 기쁨은 누려보지 못했소. 그래서 허의원이 오늘 그것을 느끼게 해주었으면 좋겠소..."
"......."
허준이 당황하여 아무말이 없자..
"허의원....전에 나의 알몸을 보지 않았소.... 오늘 밤은 허의원과 자고 싶소..."
"...아...아니되옵니다.. 마마....소인이 어찌..."
"아무말 마시오...내 죽기전 마지막 소원이오.... 아무도 우리의 일을 알 수 없을 것이오...."
"마마...."
허준은 속으로는 너무 기뻣지만.. 자칫잘못하면 목이 달아날수 있는 일이여서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마지막 소원이라는데 어찌하겠는가? 공빈의 병은 가망이 없었다.
"허의원....어서...."
공빈은 서서히 옷을 벗어가며 허준을 유혹했다. 전에 보았던 공빈의 알몸이 이제 자신을 위해 이렇게 드러나자 허준은 자지가 터질것 만 같았다... 달빛에 반사되는 공빈의 나체는 허준을 한마리 짐승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허준은 공빈을 덮쳐 거칠게 입술과 목을 핥았다.. 격렬한 키스가 오고가자 이제는 공빈이 왕비가 아니라 한명의 여자로만 느껴졌다. 두 손으로 공빈의 봉긋 솟아오른 분홍색 유방을 움켜쥐고 주무르자 부드러운 유방이 손모양에 따라 일그러졌다.
"아흐흑....아하아하....좋아..."
허준의 입술이 공빈의 유방을 핥고 이빨로 유두를 깨물며 혀로 유두를 돌리자 공빈은 거의 넋이 나간듯 소리를 질렀다..
"아흑...아흑....좋아...너무..."
공빈의 사타구니에 딱딱한 물건에 닿아 보지를 자극 하고 있었다.....
[아아아.. 허의원...내 보지를 쑤셔줘....내 보지를...]
공빈은 흥분하고 있었다. 유두가 발딱 서고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허준은 곧 공빈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전에 보았던 보지를 다시 자세히 살펴보았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허준은 보지를 벌려가며 살펴본 후에 혀로 보지알고 보지구멍을 핥아주었다..
"아흑....뜨거워...아아....이상해...기분이...내 보지가...아아.."
공빈은 허리를 꼬며 자신의 유방을 주물렀다. 공빈은 보지에서 달콤한 꿀물을 토해내었다. 허준은 더욱 더 강렬히 보지와 보지알을 빨아주었다. 손으로 공빈의 씹두덩을 벌려가며 구멍속 깊은곳까지 혀를 넣어 휘저어 주었다.. 그리곤 굳게 닫혀있던 항문과 회음부를 핥아주자 공빈은 완전히 기절해 버릴것만 같았다..
허준은 손가락을 두개 모아 공빈의 보지에 넣어 휘저어 주었다..
"아흐흑....허의원....좋아...그렇게...해 주시오..."
허준의 손가락은 공빈의 씹물로 흠뻑 젖어 버렸다.. 흥분한 허준은 공빈을 일으켜 앉히고는 자지를 빨게 했다. 공빈은 마치 어린양처럼 순순히 허준의 말대로 자지를 빨았다...
쩝쩝...음음..쩝쩝...
액체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여러번 들렸다. 허준은 계속 쉴틈없이 공빈의 젖과 보지를 애무했다...
충분히 애무를 받은 허준은 공빈의 다리사이 구멍으로 자지를 찔러넣었다...
"아아아악.....이거야....기분 좋아...아악...."
얼마만의 삽입이던가...공빈은 날아갈듯 기분이 좋았다...
허준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가며 공빈의 보지 깊은 곳에 귀두를 밀어넣었다..
퍽퍽퍽 퍼억..퍼퍽...
허준의 자지가 깊숙히 박힐때마다 공빈은 놀라며 허리를 들썩였다.
"아흑....닿았어.....내 보지에.....자지가..와 닿아버렸어...아악.....좋앗..."
공빈은 들뜬 나머지 허리를 휘며 요란하게 요동쳤다.. 찌꺽찌꺽 요란한 마찰음이 들려 허준은 누가 눈치채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하아악...죽을것 같아...아악....아파....아아아......"
허준의 격렬한 삽입에 공빈도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아악.. 찔러줘...더 깊숙히....아파도 ...너무 좋아....아아..."
허준의 삽입은 멈출줄을 몰랐다. 오히려 공빈의 말대로 더욱 깊이 자지가 박혀가고 있었다... 씹무링 흘러 공빈의 똥구멍을 타고 흘러내렸다. 허준의 땀방울이 공빈의 몸위로 뚝뚝 떨어졌다. 공빈도 역시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공빈은 다리로 허준의 허리를 꽉 붙잡고 더욱더 깊숙히 자지를 받아들였다..
"더...더...하아악...내 보지에 더 깊이 쑤셔줘....제발..."
공빈의 젖은 떨어져나갈 듯이 흔들렸다... 유방이 허준의 눈을 어지럽혔다.
허준은 더 참지 못하고 공빈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공빈의 얼굴을 향해 좆물을 患?
쭈우우우욱....쭈욱
몇번의 껄떡임과 함께 공빈의 얼굴은 온통 정액으로 뒤덥혔다.
"하아하아....좋아...너무 좋았어...."
공빈은 손으로 자기 얼굴을 문지르더니 손에 잔뜩 묻은 좆물을 보지에도 문질렀다. 그리곤 자기의 손을 핥았다. 허준은 공비의 보지를 벌려 더 관찰했다. 씹물이 잔뜩 들어 있어 벌리자 말자 울컥 K아져 나왔다...
"허의원...고맙소.... 한번 더 해 주시오..."
허준은 그날밤 공빈과 3차례나 정사를 나누었다...
궁으로 돌아오던날 공빈은 너무 아쉬워 하며 허준을 바라보았다...
꿈같은 공빈과의 섹스는 이렇게 하룻밤으로 끝이나 버렸다.


제 9부 끝

-다음 이야기는 또 무기한 연기됩니다.... 매번 묘사가 비슷해서 쓸마음이 사라지곤 합니다만... 어떻게든 써볼라고 애쓰고 있습니다... 역시 힘든 일입니다.. 격려나 비판은 좋은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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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일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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